몽쉘군, 친구1, 친구2와 헌혈하러 갔습!!!!
전 전혈은 2번해봤지만 혈소판은 처음해봤는데요...
상당히 큰 정신력과 에너지를 소비하더군요;;;
시간이 지날수록 몸이 으슬으슬하며 춥고 ㄷㄷㄷ거렸음ㅋㅋ
음...일단 헌혈 끝나고...
애들하고 밥먹기(사주기)로 했는데 예정되 있던 3명이 빠지는 관계로 뭐먹을까 하다
친구한명이 크라제버거를 먹어자고 하더군요...ㅋ
(그냥 패스트 푸드가려고 했었음;;;)
어디에 있는지 몰라 헤메고 헤메다...
↓이런거도 보고 ㅎㅎ
으...응?!?!
레...레알?!?!?!
이거보고 애들하고 캐폭소했죠ㅋㅋ
그리고 또;;;
한국에서 촉수물을 보게될줄은...;;;
ㅋㅋ(야짤인가...?)
어찌어찌 해서 크라제버거에 도착후
주문!!!!
이거슨 패티3개와 치즈3개가 들어간 몽쉘군의...
일단 조낸 컷죠...
(이름이 뭐더라 메..메가...;;;)
이건 친구1의 것(유일하게 다른 걸 주문)
이거슨 친구2의 것(몽쉘군과 사양이 똑같다는...ㅎㅎ)
(몽쉘군과 같은 베이스에 치즈와 달걀추가!!)
고기 씹는 맛이 일품이더군요ㅎㅎ
자주 가고 싶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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