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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진눅진 life'에 해당되는 글 47

  1. 2010.04.20 학생회 육화 이벤트 신청!!! (15)
  2. 2010.04.10 이제 원인을 알게됨 (15)
  3. 2010.04.05 pmp말입니다... (19)
  4. 2010.04.03 뭐 적당적당히ㅎㅎ (15)
  5. 2010.03.29 아...아버지께서.... (19)
  6. 2010.03.26 자동차 궁합을 해보았습니다 (16)
  7. 2010.03.20 눈물이 멈추지 않아요.... (22)
  8. 2010.03.08 야식 처묵처묵ㅎㅎ (26)
  9. 2010.03.03 너무 힘들어요... (12)
  10. 2010.03.01 아하하...제 폴더가 날아갔네요... (22)

학생회 육화 이벤트 신청!!!

2010.04.20 20:26 | Posted by 촉수너구리

몇일전에 '육화'사서 이벤트 신청 해야지 해야지 하고는

엽서를 구할 수가 없어서 사방 돌아다니다....

오늘 우체국(역시 우체국이 진리였어!)220원 주고 사왔죠.

 

글씨가 안좋아서 어떻게 할까 하다가 집안에 남아도는

라벨지로 프린트 해버리자고 생각했으므로 바로!!!

이겁니다 ㅇㅅㅇb

(이런거 보낼때 진짜 유용하게 사용중인 라벨지ㅎㅎ)

비올 수도 있으니 적당히 투명 시트지로 코팅해고.....

완성!!!

이름은 일부러 빛으로 가린거...-나 사진에 소질이 있는거 아냐??ㅎㅎ-

(뭐...자르고 붙이고 다지만...)

나름 깔끔하다고 자부하고 있음ㅎㅎ

뒷면....주소랑 이름이랑 전화번호 적으라길래 뒤에도 프린트해서

찰싹 붙여줬죠 ㅎㅎ

이게 문제인 응모권...

(ㅡㅅㅡ;;; 자르고 싶지 않았따구!!!!)

 

뭐 내일 학교 가면서 우체통에 넣고 당첨되기를 기대하면 됨

근데 요새 우편배달하시는 분들이 우체통 살펴보나요???

아니면 그냥 우체국 가서 보내버릴까....

ㅇㅅㅇ;;;

 

 

p.s 시험치는데 배아파서 좆망임ㅜ,.ㅡ

      IIIIIO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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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원인을 알게됨

2010.04.10 22:35 | Posted by 촉수너구리

제가 최근 몇주 전부터 기침을 시작해서 지금까지 멈추지 않더라구염...

어머니께서 기침할때마다 짜증내시면서

월요일에 이비인후과가서 지은 약 다 안먹었다고 계속 뭐라고 하시궁...

약국 가봤죠....

약사분께서 제 상태 보시고 몸(비장...)에 열이 많이 차 있어서 그렇다고 하시더군요...

뭐... 열이차면 무지 산만해지고

조그마한일에도 민감하게 반응해서 화(짜증)도 잘내게 되고

입술이 계속 트는거도 열이차서라나?

땀도 엄청나게 나온다고 하고...

기침나오는거도 목에서 나오는 점액이 열때문에 말라서 건조해져서 간질거린다고...

약사분께서 하시는 말이 전부 제 증상이랑 똑같더군요...

무지 산만해서 수업시간에 집중 못하는거랑

화 잘내는거랑(제가 이거 진짜 심하죠...)

땀 많이 흘리는거....

(이건 뭐...등교하고나면 안에 입은 반팔티  싹 젖어버리고 빤쓰까지;;;)

덕분에 대략 10만원주고 약 한달치 샀습니다...

ㅇㅅㅇ;;;

뭐...조만간 훈남 촉너구리로 변할껍니다...ㅇㅇ;;;

(약빨이 잘 먹힌다는 전제하에...)

 

우리의 수박이는 긔엽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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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p말입니다...

2010.04.05 19:53 | Posted by 촉수너구리

사용한지 2년 조금 지났는데요.

사자마자 얼마 안되서 터치밀림 현상일어났는데 교환하기 귀찮아서 그냥 썼는데

최근 심해지더군요....(거기에 +α 붙어서 조그키가 멋대로 움직이고 전원도 몇번씩 움직여야

작동하구요... 이어폰 단자가 헐거워서 교체도 해야되고...)

수리받을까 싶어서...

(맥시안 본사에는 보내기 쫌 그럼... PRB Place라고 전자기기 수리하는 곳이있어서...ㅋ)

상담 해봤더니 액정가는데 맥시안 본사에서는 대만 제품을 쓴다더군요...

여기서 수리받으면 국산 제품을 써서 액정밀림현상이 적을 꺼라고하던데...

(수리비용은 터치밀림 37000원+다른부분은 개당 10000~15000정도=총 82000원정도?)

ㅇㅅㅇ;;;

어머니께 말했더니 새로사는건 어떻냐고 하시던데...

요즘  PMP는 PMP같지가 않더군요...

무엇보다 용량이 작아졌어!!!!(하드타입이 좋단말이다아아!!!!)

눈에 들어오는건 MID뿐...(컴퓨터에 대해서 하나도 모르는 놈이?)

MID는 대충 잡아도 60~70잡아야 되잖아요....

이거살바에는 차라리 넷북 사는게 나아보이고....

수리받는게 나을까요 새로사는게 나을까요?

하루종일 고민했는데 답이 안나오네요;;;

 

P.S 프린터 USB장치인식실패라고 뜨네요...ㅇㅅㅇ;;;

뭐가 잘못된거지....

드라이버 잘못된건가 싶어서 지웠다가 설치하려는데

z32.dll인가 뭔가가 없다고 설치가 안되는...!!!!

(검색해도 닛산 페어레이디 만 나오고 ㅡㅡ;;;)

어거 어케하죠??? ㅎㄷㄷ;;;

 

건방진 사나에 쨩은 긔엽긔 =ㅂ=

 

전 하드에 들어있던 이미지가 전자사전안에 들어가있....

덕분에 봉인해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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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적당적당히ㅎㅎ

2010.04.03 01:48 | Posted by 촉수너구리

1. 그저께 학교마치고 집으로 왔더니

    아버지께서 어제 퇴원 하셔서 집에서 tv보고 계시더군요...

   ㅎㅎ수술까지 안하셔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2. 저번에 황사 심할때 이후로 목에 가래가 끼기시작....

   몇일전부터는 목이 근질거리면서 기침시작...

기침발생후 다음날부터 콧물생성...

드디어 두통 발생!!!!

   ㅇㅅㅇ;;; 야자 1교시 끝내고 엎어져서 knockdown

   집에 와서 쉬어야지 쉬어야지 해놓고 삽질중인....

데헷♥

 

3. 내일이 어머니 생신이신데 전부터 필요하다고 말하신 스탠드 하나 사드리려는데

    가격착하고 괜찮은 모델 있으면 추천점여~~~ ^^;;;

(매장 직접가서 살꺼임...)

 

핫챠!

기침할때마다 머리가 지끈지끈~

머리가 멍해져가는 이느낌....

끝내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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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버지께서....

2010.03.29 22:55 | Posted by 촉수너구리

아버지께서 디스크 걸리셔서 병원 입원하셨어요...ㅜㅜ

어제 저녁부터 허리가 아프다고 하시더니

오늘 아침에 못일어 나시더라구요....

학교 가야해서 어쩔 수 없이 나왔는데....

하루종일 걱정하고...

몽쉘한테 말했더니 '디스크 아니냔?'이라고 하더군요...

학교마치고 집에 왔더니...

동생이 아버지 병원 가셨다고...

ㅇㅅㅇ;;;

잠시후에 어머니께서 오셔서

'디스크예요?'하고 물었더니 맞다고 하시네요...

오래 앉아 있어서 디스크걸린거 냐고 물었더니

원래 허리가 안좋았는데 이번 출장 갔다오시면서

(한쿡-인도-독일-루마니아-독일-한쿡)

비행기에 오래 앉아 계서서 생겼다고 의사선생님이 말했다네요;;;

 

아....

 

빨리 나으셔서 퇴원 했으면 좋겠어요...

(자꾸 저번에 꾼 꿈때문인가 하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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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궁합을 해보았습니다

2010.03.26 00:31 | Posted by 촉수너구리

MY NAME(나메)로 검색.....

자동차 궁합이라며?!?!
왜 생뚱맞게 오토바이냥!!!!!

몽쉘군 NAME 검색!!!!

혼다....

간지남~~~칫!

(절떄로 부러운게 아니라능 IIIIIOTZ)

ㅇㅅㅇ;;;;

제친구....

고속버스라니;;;

ㅎㄷㄷ종나 쩔더군요...

 

 

하지만 이것보다 더 거대한 폭풍이 몰아치는...

 

 

MiLK의 실명을 적어보았다.jpg

 

 

또....똥차

ㅎㄷㄷ 종나 쩌는데?

낄낄낄

 

얼씨구나 종나조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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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멈추지 않아요....

2010.03.20 22:47 | Posted by 촉수너구리

학교가 5시에 끝내고 집에 와서 어머니께서 삼겹살 먹으러 가자고 하시는데...

그다지 끌리지 않아서 그냥 집에서먹자고 했더니 동생이 칭얼대길래

'치킨이나 한마리 시켜주세요'라고 해서 한마리시켰죠....

입맛이 없어서 먹는둥 마는둥 하다가

침대에 누워서 잠들었는데...

'아버지께서 돌아가시는 꿈'을 꿔버렸어요...

일어났더니 베게는 푹젓어 있고 눈물 콧물 할것없이 얼굴에서 줄줄 흐르고 있구요...

어머니에게 '나 악몽 꿨어'라고 말했더니 어쩐지 자면서

'으~~으~~으~~'라고 소리내고 있었대요...

(어이 몽쉘 여기서 태클걸면 죽음임!!! -농담아니다...-)

표정이 갑자기 어두워 지시더라구요...

'너 아버지가 얼마나 힘든지 모르지?'라고 물으시더군요...

'아버지 힘 낼수 있게 공부 열심히 해'라고 말하시구요...

그리고는 바로 지금 인도에 출장 가서 계시는 아버지께 바로 전화 걸어보시고는 전화 받아 보래요...

짜면서 코맹맹이 소리로 전화를 무슨수로 전화를 받냐 말하고

동생에게 전화기를 넘겨주면서 제방으로 들어와서 글올리고있어요...

아... 아직도 눈물 나오네요... 눈물좀 닦고

(슥~~슥~~...)

이제부터라도 아버지께서 힘내실 수 있도록 열심히 공부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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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 처묵처묵ㅎㅎ

2010.03.08 00:44 | Posted by 촉수너구리

낮에 앞에 슈퍼에가서 쌀국수 뚥배기를 사왔죠ㅎㅎ

인터넷 보니깐 조리법이 일반 라면과 다르다고 해서 설명서 읽고 작업에 들어갔죠

(평소에는 설명서 따위 읽지는 않지만...ㅋ)

물500ml가 필요 하다고 해서...

집에 계량기가 없는 관계로 ㅇㅅㅇ;;;

200ml라고 알고 있는 종이컵과 같은 사이즈의 컵 사용~~~!!

일단 쌀국수 뚥배기 내용물은 이렇더군요...

스프랑 건더기스프랑 다시마...

ㅇㅅㅇ;;;다시마....다시마....

면 끓이는 중.jpg

귀찮으니 적당한 그릇에 옮겨 담아서 후르륵 챱챱~~~ㅋㅋ

 

뭐 간단히 맛을 보자면

면 : 조랠 질긴...(잘못 끓인건가...=ㅂ=;;;)

어딜봐서 '억수로 부드럽네'임??

국물 : 걸쭉한게 마치 떡국 끓이고 남겨서 불어버린듯한....ㅎㄷㄷ

뭐 얼큰하긴 했지만....

다시마 : 너구리 다시마 보다는 낫다고 생각(얇아 ㅎㅎ)

여튼 새로운 맛을 찾아낸 듯 해요ㅎㄷㄷ

 

입가심으로 어머니가 어디선가 구해오신 한라봉~~~

무려 한라봉~~~~ㅋㅋ

옛날 만화에서만 볼돗한

'툭 튀어나온 배꼽' 처럼 생긴 늠름한 자태를 보라~~~~ㅎㅎ

(평소에는 비싸서 먹지도 못하는...ㅜㅜ)

북북 찢어서 ㅎㅎ

맛은 뭐...오렌지보다는 낫더라구요...

그래도 한라봉 보다는 밀감이 더 맛있는 전 싸구려 입맛?!?!(어헣헣)

 

어이구 살찌는 소리가 들린다~~~~~

(이거먹고 분명히 잘텐데...)

 

IIIIOTZ......

 

위험수위는 아니양~~~~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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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들어요...

2010.03.03 23:18 | Posted by 촉수너구리

학교다니기 넘 힘드네요...

내일부터는 다른애들은 11:30에 하교하는데

전 10시에 하교...

ㅇㅅㅇ

그저 학교에 오래있기 싫었을 뿐...

아 공부해야하는데...

기초도 안잡혀서...다시잡는데 진도가 너무 안나감...ㅜㅜ

안맞는 신발 신어서 가만히 있어도 발아프고...

안좋은 일만 연달아서 일어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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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하...제 폴더가 날아갔네요...

2010.03.01 03:28 | Posted by 촉수너구리

psp게임 하나 다운받고 압축푼 폴더 지운다고 확인눌렀더니...

제 폴더가 날아가버렸음...

아하하~~~(머엉...)

내가 이짓을 왜하고 있지?

복구프로그램 썼는데 이미지가 열리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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